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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청년들이 직접 경험하고 만든 창업이야기
작성자 : ICSSTAR 작성일 : 2018-10-10 18:12:43 조회수 : 9399

트러블 피부해결책을 찾다!!  

성분 걱정 No! 잘나가는 그들의 이유있는 흥행!  

창업 시작부터 현재까지. 진솔한 그들의 이야기지금 만나보세요!                                                                                                                                                                       

<인터뷰 1편>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채병제 : 안녕하세요. 저는 에코케이션에서 전 제품의 연구과 개발을 맡고 있는 대표 채병제라고 합니다.


김근섭 : 저는 에코케이션에서 운영과 세무회계 등을 담당하고 있는 대표 김근섭이라고 합니다.

 

 

Q. 에코케이션을 설립하게 된 계기가 궁금해요.

채병제 : 애초에 천연비누를 시작한 것 자체도 제가 써봤을 때 너무 좋았기 때문에 시작 한 거였습니다. 들어가는 원료들이, 다 제가 시골에서 직접 접했던 원료들이 많았어요, 쑥이라던 율피(밤껍질)라던가. 그 당시 시중에 나와있었던 제품들은 중국산을 그땐 많았어요. 그래서 국산으로 된 제품을 사용하면 얼마나 더 괜찮을까라는 생각을 했고 그게 왓솝이고, 지금 에코케이션의 시초가 되었습니다.

 

 

Q. 퓨어포레 농장도 있다고 하던데 어디에 있나요?

김근섭 : 저희가 가지고 있는 퓨어포레 농장은 강원도 원주에 위치해 있고요. 5년전 정도부터 꾸준히 재배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퓨어포레라는 브랜드를 위해서 추가적으로 (제품에) 많이 활용되는 병풀이나, 어성초 기타 다른 허브까지 재배하는 중입니다.



Q. 퓨어포레의 대표 원료 센텔라. 왜 하필 센텔라인가요?

채병제 : 제가 집중했던 게 세 가지였어요. 피부 재생, 상처 소독, 피부 진정. 세가지를 모두 충족하는 원료였던 것 같아요. 병풀(센텔라)이라는 것 자체가 피부에 닿았을 때 상처 소독은 물론이고, 피부에 낫던 여드름들을 진정시켜주고 흉터가 생기지 않게 다시 재생시켜줍니다. 그래서 센텔라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인터뷰 2편>


Q.화장품을 개발할 때 가장 중점적으로 생각한 부분이 있나요?

채병제 : 기초화장품을 제대로 쓰는 것만으로도 피부관리는 어느 정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거기에 저희는 트러블을 개선할 수 있는 성분을 가장 최대한 안전하게 넣는 데에 주력을 했습니다. 퓨어포레를 만들기 시작할 때도 천연성분에 유래해서 만들자는 얘기를 했어요. 왜냐하면 저희가 10년 동안 모티브를 했던 것도 천연원료로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Q. ICSSTAR와 함께 하시게 된 이유는 뭔가요?

김근섭 : (저희와 같은) 중소기업같은 경우는 마케팅 예산같은 문제 때문에 일반 소비자분들께

직접 다가가기 어려운 면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을 ICSSTAR가 전문성있게 도와주실 수 있다고 저희는 판단을 했고요. 앞으로도 ICSSTAR와 함께 저희가 진행하고 있는 퓨즈라는 소비자체험단을 운영하거나 뷰티데이등을 이용해서 (소비자분들과) 함께 오프라인에서 만나서 이야기하고 피부관리를 받을 수 있게 끔 다가갈 예정입니다.

 


Q. 소비자분들께 전하고픈 메시지가 있다면?

김근섭 : 저희가 10년간 해온 것처럼 퓨어포레라고만 하면 믿고 이용하실 수 있게 준비한 브랜드이니까. 걱정없이 퓨어포레만 들으면 성분걱정하실 필요없이 퓨어포레니까 믿고 이용하실 수 있게 앞으로도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